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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쭈꾸미 조회 3회 작성일 2022-05-21 21:19: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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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가넷 //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OST - G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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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랄랄랄라 : 시간을 달리는 소녀 메인ost도 좋아하지만 이 노래도 좋아요ㅠㅠㅠ 여주시점인거같은데 가사가 너무 안타깝고 슬픈데 노래는 잔잔해서 그 감정을 더 극대화시켜주는거같아요
classrealkimify : 목소리가 깨끗해서 순수한 감정 그대로 느껴지네요
이광진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애니매이션 ost중에서 가사와 내용이 가장 잘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은딘 : 가넷은 마코토의 시점, 변하지 않는 것은 치아키의 시점으로 작사되었다고 하네요...ㅠㅠ
블랑코 : 어제 오랜만에 시간을 달리는 소녀 다시 봤는데 이 노래가 그렇게 여운이 남더라구요... 일본만의 그 말할 수 없는 감성이라고 할까 가사도 보면 마코토의 그 심정이 너무 잘 묻어나오고 치아키와 함께했던 추억들이 막 지나가고 아른거리고 그래요 진짜 예쁜 노래ㅠㅠㅠ 평생 들을래요

Garnet (ガーネット) (가넷)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Oku Hanako (오쿠 하나코) 가사 한글 해석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OST / 2006

더 많은 가사 해석은 https://blog.naver.com/ekdrmssu89
Japanese Pride : 초등학생때 mp3에 넣어서 자주 들었던 노래..
피엘 PianoLife : 1. 운동장을 달려가는 네 뒷모습을 볼 때면

하늘의 구름보다 자유로운 듯한 느낌에

내 노트에 제멋대로 갈겨쓴 글자들마저

세상을 밝혀주는 빛처럼 보였었어.



좋아한다는 그 감정이 어떤 건지 몰랐어.

다시 되돌아갈 수 없이 흘러가는 시간이

너의 의미를 이제서야 깨닫게 해주었어.



너와의 사소했던 추억까지 내 가슴속에 깊게 새겨놓고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다시 꺼내볼 수 있도록

먼 훗날 너 아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한대도

나에게 넌 언제나 소중하니까 잊지 못하니까

다시 이 푸른 계절은 돌아올 거야.





2. 방과 후에 처음으로 단둘이 얘기했던 날

아무도 못 보았던 네 미소를 찾고 있었어.

저 멀리서 들려오는 너의 들뜬 목소리에

왠지 모를 눈물을 글썽거리곤 했어.



조금씩 변해가는 게 가장 두려웠었어.

영원히 친구사이로라도 지낼 줄 알았었어.

끝이라는 건 이 세상에 없다고 생각했어.



끝없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연히 너와 만났다는 것이

비로소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들어 주었어.

깊은 밤을 비추는 별이 지고 또 다른 내일이 온다 해도

나에게 넌 언제나 소중하니까 잊지 못하니까

다시 이 푸른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



지금 이 순간을 잊지 않겠다며 내 귓가에 속삭여주었던 여름

따뜻한 그 말이 꿈속에서 들릴 때면 내 눈가엔 눈물이 고여와.



너와의 사소했던 추억까지 내 가슴속에 깊게 새겨놓고

떠오르지 않을 때마다 다시 꺼내볼 수 있도록

먼 훗날 너 아닌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었다한대도

나에게 넌 언제나 소중하니까 잊지 못하니까

다시 이 푸른 계절은 돌아올 거야.

#시간을달리는소녀
#가넷
로하트 : 3:37
언제까지나 잊지않겠다고 당신이 말해주었던 여름
이러는게 좀 더 자연스러웠을거같아요ㅋㅋㅋ
무색살균 : 인트로가 왠지 에반게리온의 그것과 비슷하네...
주헌이내게 오나봐 꿀 향기가 보여 : 잘 들었습니다
다만 1:41 와 3:24 의 해석은 둘 다 돌아와고 같은 한자인데 들리는 일본어는 다르네요ㅠㅠ 같은 의미로 해석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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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 최정문이 머리는 좋은데 그 좋은 머리를 게임에 잘 못쓰고 저는 살고만 싶어요 했던게 좀 안타깝다.
A : 장동민도 엄청나지만 김경훈도 사람을 관찰하는 능력이 정말 대단한듯
c n : 이 게임은 장동민의 전체판을 지배하는 전략이 잘 드러나서 잴 재밌음 존나 최애회차 ㅋㅋㅌ
이정훈 : 근데 장동민 표정이 계속 긴장의 끝을 안놓고 분위기 읽으려고 하는게 느껴짐. 스파이만 믿고있다가 막판에 이중스파이로 거짓정보 흘려주면 역으로 당하는거니까 스파이들 의중이 어떤지 계속해서 지켜본 듯. 진지한표정 멋있다
가영 : 근데 이편도 진짜 편집 잘한 것 같다. 최정문이랑 김경훈 초반에 다 알려주거나 둘 다 안알려줬으면 재미없었을 텐데 최정문만 알려준건 진짜 신의 한수 나중에 진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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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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