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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퀵서비스 조회 3회 작성일 2022-07-03 00:0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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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호남의 '행복한 고민' / YTN

직선제 개헌이 이뤄진 13대 대선부터 호남은 늘 일편단심이었습니다.

당시 평화민주당 김대중 후보에게 80% 이상의 몰표를 준 것을 시작으로 늘 특정 진보 정당 후보를 지지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 차례 대선에서 몰표에도 불구하고 진보 후보가 연이어 고배를 마시면서 정권 교체를 염원해왔죠.

이번 대선은 보수 대통령이 탄핵당해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호남으로선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선거 전 여론조사에서 강세를 보였던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가 모두 호남을 기반으로 한 정당 출신이기 때문입니다.

호남의 관전 포인트는 문재인 후보의 더불어민주당과 안철수 후보의 국민의당 가운데 어느 당을 선택하는가입니다.

지난해 치러진 총선에서는 뿌리 정당이라 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누르고 국민의당이 승리했습니다.

광주와 전북, 전남 28석 가운데 국민의당이 23석을 가져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석에 그쳐야 했죠.

하지만 국민의당으로 당선된 국회의원의 70% 정도가 민주당 출신이라는 점에서 호남이 민주당에게 등을 돌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대통령 후보 재수생이죠,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지난 대선 호남에서 80~90%의 지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어느 당을 선택하느냐, 이번 대선 호남의 전략적인 선택이 주목됩니다.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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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James Kim : 압도적인 정권교체로.....적폐청산과 국민 대통합 할 수 있도록..
James Kim : 호남의 유권자들이여.....전략적인 투표를 하세요.
Only peace No war : 나도 경남사람이지만 역사나 시민의식은 호남이 더우수하다
Jack Daniel : 빨갱이라면 누구라도 가리지않고 찍어대는 호남공화국 !!
형제국 수령남께 빨리 돈받쳐야지 잉..

대선 D-30, 호남 표심잡기 '총력전'[목포MBC 뉴스데스크]

[목포MBC 뉴스]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호남 민심의 향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후보의 능력을,
국민의힘은 민생 공약을 강조하며
총력전을 벌일 예정인 가운데,
대선 후보들도 조만간 지역을 방문해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설 명절 직후
곧바로 전남을 찾은 국민의힘 지도부.

이준석 대표는
서부권에서는 흑산공항 건설 등을,
동부권에서는 광주-나로도 간 직통 도로와
장흥-고흥 간 연도교 건설 등을 약속하며
소외된 도서 지역 민심을 끌어안는 데 주력했습니다.

국민의힘 지역 캠프는
1박 2일 동안 이뤄진 지도부 방문 이후
한껏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당 대표가 직접 섬 곳곳을 찾아가는 파격적인 행보에 지역민들의 반응이 뜨거웠고,
기존 정치세력에 대한 불만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호남 득표율 20%를 목표로 잡은 국민의힘은
앞으로 한 달 동안
먹고사는 문제, 민생과 직결된 공약을 강조하며
표심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입니다.

◀INT▶
"실질적으로 뭔가 도움이 되고, 더구나 전남 같은 경우에는 청년들의 이탈 문제나 저출산 문제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초점을 맞춰서..."

민주당은
보수정당의 유례 없는 호남 행보를 예의주시하면서도,

지역의 정체성, 조직력 등을 고려할 때
표심의 큰 이탈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30대 이하 젊은층의 지지율,
특히 부동층의 표심을 어떻게 끌어올 것인지를
고심하는 분위기입니다.

호남에서의 지지율을
80%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잡은 민주당은,

토론회가 진행될수록
후보 간 역량 차이가 더욱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라며,
야당보다 우세한 지역 조직을 십분 활용해
밀착 선거운동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INT▶
"지역의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을 차별화하고,
민주당의 뿌리가 광주전남 아니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민주당의 정체성에 대해서 주민들께 다시 한번..."

대선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호남 총력전이 예고된 가운데,
이번 주말에는 윤석열 후보가,
이르면 다음 주에는 이재명 후보가 직접 전남을 찾아 지역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MBC NEWS 문형철입니다. ◀END▶
까마 : "네가 대선에 나온 것이 아니다."
"얘는 주제를 챙길 생각 하여라!"
"무식함은 숨겨지지 않는다."
"네 차별적 발언도 숨기지지 않는다."

도올 김용옥의 논어특강 1부

논어하면 떠오르는 도올 김용옥 선생 특강
1,2부에 걸쳐 논어의 본질에 대해 파헤친 명강의

#논어이야기 #도올논어#광주MBC
갈머리용 : 도올 선생님 논어이야기!! 반갑습니다.
이백순 : 도울 선생님께서는 우리 문화면문화 신학이면 신학 역사면역사를 재대로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sun shine : 열정이 가득한 강의 감사히 들었습니다. 예언자적인 말씀으로 기독교인에게 가르침 주심으로 믿습니다.
訥祇 : 2008년 자료라고 하시네욤..
도올 만세..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지혜의 빛 : 인문학의 숲 : 논어 이야기 오랫만에 만나네요 늘 유익한 강의 잘 보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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