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원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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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 조회 1회 작성일 2022-05-14 12:08: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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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에 관한 충격적인 원작 설정들

마블의 스파이더맨 노웨이홈은 톰홀랜드의 MCU에서의 마지막 영화가 될 것입니다. 본격적인 멀티버스가 시작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준 마블.

스파이더맨은 과거부터 코믹스팬들에게 최고 인기 캐릭터로서 다양한 세계관에서 다양한 설정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스파이더맨의 탄생부터 그 비화까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오아 : 블랙캣, 실크 제발... 디즈니가 그런 농염한 씬을 찍어줄 거 같지는 않지만 둘과의 이슈는 꼭 영화에서 보고싶다
옆집김씨 : 잭슨의 일화는 진짜 놀랍다...거기에 끝까지 놓지 않은 마블도 대단해..
CYP : 베놈 시리즈로 시작한 소니 픽쳐스의 ssu를 스파이더맨 중심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서 mcu의 노웨이홈을 아주 적절하게 이용했구나 하는 생각이 노웨이홈을 보면서 들더군요
naeungyun : 지금 이렇게나 인기있는 캐릭터인 스파이더맨이 못나올 뻔 했다니
그럼 지금까지
더 좋은 캐릭이 있는데
과거에 편견같은 거 땜에 지금 못나온 캐릭이 많지 않을까
Jung_Min Youn : 몰랐던 스파이더맨의 정보들을 알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좋은 컨탠츠 감사합니다 =ω=~!

삭제됐다가 뒤늦게 난리났던... 통편집된 또 한 명의 스파이더맨 (삭제된 명장면)

노 웨이 홈 개봉 기념으로
스파이더맨 영화 중 엄선한 명장면, 삭제 장면, 비하인드를 모아봤어요.

그리고 혹시라도 아직 샘스파를 안 보신 분이 계신다면...!
정말 강추합니다. 요즘 봐도 촌스럽지 않습니다.
유튜브 구매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보실 수 있으니 아직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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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FHOUbP

비즈니스 문의: toeicbro@gmail.com

사용 음악:
be free - 김성원
falling slowly - 김재영
are you ready for me baby - Funky Giraffe
sad time - 김재성
city key - 김성원
sirba-a-la-oscar - orkestra-severni
like a dream - 김현정
dreams - 김성원
holding back - 김성원
discovery - delnova
Around again - IanPost
Hopefully yours - IanPost
let me love you - 김성원
journey-bound - CKMartin
optimistic - Stanley Gurvich
verve - Assaf Ayalon
Paper Airplanes - CKMartin
Russian Dance - Joey Pecoraro
Pop goes the weasel - The Green Orbs
over the horizon - Aleksey Chistilin
starboard sky - CKMartin
youth - ANBR
legends - CK Martin
달빛부부 : <노 웨이 홈>의 스포일러는 없으니 안심하고 시청하세요
<노 웨이 홈>은 오로지 예고편 내용만 언급됩니다.
그리고 댓글로 스포는 참아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도 계셔서요
대구경산넘버원부동산 : 와 샌드맨 모래성 장면 레알찐감동이네여 이번 노웨이홈은 역대급 스파이더맨이었습니다. 샘스파 1편부터 극장에서 본 저로썬 예전작품들의 내용과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와 각종 기존 시리즈의 오마주와 함께 무한한 감동을 받은 올해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KimMATO김마토 : 진짜 지금봐도 특수효과가 전혀 어색하지 않았던 이유가 실제를 대부분 활용했기 때문이군요 … 진짜 샘스파는 길이길이 명작으로 남을 겁니다
지형을 불러오는 중... : 진짜 고블린 배우님 너무 대단한거같음.. 이번 영화에서도 정말 저 연기로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셨다고 느낌을 받음
닥터Q : 그냥 어릴 때는 이런 히어로물이 나오는 것이 그저 당연하고 단순하게만 여겼던 영화였는데 많은 시간이 흐르고보니 정말 스파이더맨 만한 히어로물이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영상이었습니다. 특히나 연출이며, 세세한 표현 하나하나가 정말 예술이라는 말 그 자체라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샘 레이미의 연출력은 진짜 세계 영화사에 길이 남은 명감독이었는데.. 3때 벌어진 불상사가 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조기에 막을 내리게 했다는 것이 정말 통탄할 일입니다. 만약 예정대로 샘 레이미 판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갔더라면 토비 맥과이어 역시 크게 불행하거나 방황할 일은 없었을 거라는 점에서 더욱 아쉬움이 남았구요. 히스 레저의 사망으로 불멸의 열린결말 시리즈가 되어버린 다크나이트와는 달리 제작사와의 마찰이 없었더라면 분명 스파이더맨은 2010년대에도 더 크게, 더 뛰어난 명작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이 아직도 남습니다...

스파이더맨3 등장 가능성 있는 새로운 슈트들

스파이더맨3에 새롭게 등장할 슈트는 어떤 슈트가 될까요?

#스파이더맨3#스파이더맨#스파이더맨슈트

인스타: @beusaram
문의 : l_cd@naver.com
마늘달달 : 놀랍게도 그 어느것도 등장하지않았다....
퍼펙트울 ✔ : 슈트가 혼자만 입는게 아니라 다른세계의 각 스파이더맨들에게 옷을 입혀주면 초반 슈트, 후반 슈트 총 2개를 입는 MCU 스파이더맨 전통에 따라 여러 슈트를 입힐 수 있는 장점이 있죠!!
Crazy Gaming : 가장 궁금한건 앤드류 랑 토비가 기존에 있던 슈트를 입을지 론나게 맛깔나는 슈트를 입고 나올지임
masterwannabe1029 : 여기선 하나의 수트처럼 언급됐지만 미겔 오하라가 나중에라도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박지훈 : 스텔스 슈트나 벨로시티는 진짜 나왔으면 좋겠는데 스파이더맨 3편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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